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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직장 매너 및 국제 에티켓
작성자 kaap
작성일자 2012-08-23
조회수 5468
직장 매너 및 국제 에티켓
 
 
1. 직장 매너
 
(1) 출근과 퇴근

① 적어도 근무 시작 15분 전까지는 출근하여 여유를 가지고 근무에 필요한 준비를 한다.

② 주위 사람들에게 밝고 친절한 인사를 먼저 한다. 서로 간의 정겨운 인사는 명랑한 직장 분위기를 이룬다. 만일 일을 시작하기 바로 직전에 출근했다면 주위의 눈치를 살피게 되어 인사도 제대로 못하게 된다. 그러면 예절을 모르는 사람으로 인정되기 쉬워 스스로 불안해지며, 따라서 일의 능률도 올릴 수 없고 아침부터 좋지 않은 기분으로 일하게 된다.

③ 근무 복장이 따로 있으면 복장을 바꾸어 입고 주변 정리 등 근무 준비를 차분히 한다.

④ 근무 시간이 끝난 뒤에 정리 정돈을 한다. 근무 시간이 끝나기 전부터 퇴근 준비를 서두르는 것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미안한 일일 뿐더러 볼썽사납기도 하다.

⑤ 오늘 한 일을 점검하고, 내일 할 일을 메모해 둔다.

⑥ 의자를 책상 밑으로 반듯하게 밀어 넣어 주변을 깔끔하게 정돈한다. 일거리를 책상 위에 늘어놓은 채로 퇴근하면 뒤처리를 잘 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여겨진다.

⑦ 상사에게 필요한 보고를 하고 퇴근한다. 상사나 동료가 바쁠 때에는 "먼저 퇴근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부득이한 약속 이 있어 먼저 퇴근합니다." 등의 인사말을 하는 것이 예의이다
 
 
(2) 지각과 조퇴

① 때때로 예상하지 못한 사정으로 출근 시간에 늦어질 수 있다. 사정이 어떻든 간에 지각할 것 같은 때에는 반드시 직장에 연락을 취해야 한다. 지각을 알리는 전화를 할 때에는 먼저 사과와 함께 사유를 간단히 말하고 출근 예정 시간을 보고 한다.

② 지각시 걸려 올 거래처 전화나 손님 내방이 있을 경우에는 동료에게 협조를 요청하여 사전 조치를 취한다.

③ 지각했을 때에는 상사에게는 물론 동료에게도 "늦어서 죄송 합니다."고 인사를 한 뒤 자기 자리에 가 앉도록 한다.

④ 조퇴를 할 경우에는 업무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며, 하던 일은 상사의 지시를 받아 처리를 하고 간다.
 
 
(3) 이석과 외출

근무 중 자리를 뜰 때는 반드시 상사나 옆자리에 있는 사원에게 말해야 한다. 이석시와 외출시에는 행선지와 용건 등을 분명히 밝혀 두어야만 누가 물어 보아도 서슴지 않고 대답해 줄 수가 있다.

① 목적지나 행선지, 용건, 소요 시간이나 귀사 시간을 반드시 상사에게 알려야 한다. "잠깐 나갔다 오겠습니다."라는 말은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1,2분밖에 걸리지 않는 용건 따위는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외출일 경우에는 시간이 길건 짧건 간에 상사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② 적어도 30분 이상 자리를 비울 때는 책상 위를 말끔히 정리 해야 한다. 여기저기 흐트러진 서류가 다른 사원의 서류와 섞이거나 쓰레기통에 휩쓸려 들어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③ 외출한 곳에서 시간이 지연되면 전화로 연락한다. 방문한 곳에서 용무가 길어지거나 만날 사람이 부재중이어서 시간이 지체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그 사실을 회사에 연락하여 궁금해 하지 않도록 한다.

④ 일을 끝내고 집으로 직접 귀가할 때도 반드시 회사에 전화를 건다. 이렇게 해야만 회사로부터 긴급 지시를 받을 수 있으며, 그날의 활동 상황도 보고할 수 있다
 
 
(4) 출장

① 출장을 갈 때는 여행 목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사전에 치밀한 출장 계획을 세워야 한다.

② 출장 명령을 받았을 때는 출발 전에 반드시 언제부터 언제까지 며칠 동안 출장을 가게 되었다는 사실을 상사나 동료에게 알리는 것이 예의이다. 상사로부터 빠뜨린 사항이나 추가 지시가 있을 수 있으며, 동료들에게는 자신의 출장 기간 동안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하여 폐를 끼치지 않게 될 것이다.

③ 목적지에서의 일정표를 작성하고, 업무 수행에 필요한 서류나 지식을 준비한다. 일정표를 짤 때는 상사나 선배, 동료의 의견이나 도움을 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예절 바른 마음가짐이다.

④ 여행을 떠나기 전에 반드시 휴대품을 점검한다. 여행 중에 필요한 것은 빠짐없이 준비하되 가급적이면 부피가 나가지 않도록 요령있게 준비한다.

⑤ 복장은 되도록 간편하고 활동적인 것이 좋다.

⑥ 며칠 동안 목적지에서 체류해야 할 경우에는 미리 숙소를 예약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도착하는 즉시 숙소를 정하는 것이 회사와의 연락 등 여러 모로 좋다.

⑦ 차표나 비행기표 등은 가급적이면 왕복표를 미리 구입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며 안전하다. 만약 도중에 계획이 변경된 경우에는 지체 없이 회사에 연락해야 한다.

⑧ 정해진 출장 기간 안에 목적을 완수하였을 때는 남은 시간을 유익하게 활용하도록 한다.

⑨ 출장에서 돌아오면 우선 상사에게 구두나 전화로 보고하고 차후에 공식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절도 있는 근무매너>

30분 이상 지각시 도중에 연락을 취한다.

. 지각 전화는 먼저 사과와 함께 사유를 말한 다음, 거래처에서 걸려 올 전화가 있거나 손님 내방이 있을 시에는 협조를 요청 하여 사전 조치를 취한다.
. 상사에게 사과의 인사를 드리고, 동료에게도 미안하다는 의사 표시를 한다.
 
 

조퇴는 사유를 보고하고 허가를 받는다.

. 조퇴 시간 전까지 그 날 처리해야 할 업무 마무리에 최선을 다 한다.

. 마무리를 짓지 못한 일은 상사의 지시를 받아 동료에게 인계하는 등의 후속 조치를 취한다.
 

외출시에는 상사의 허가를 받는다.

. 업무상 외출시에는 행선지, 목적, 소요 시간을 상사에게 보고 하고 허가를 받는다.

. 외출시에는 책상을 간단히 정리하고 서류를 서랍 속에 넣어 둔다.

. 외출 장소에서 용건이 길어져 귀사가 늦어질 경우에는 전화로 사정을 보고한다.
 

갑자기 결근할 경우 속히 연락을 취한다.

. 갑작스럽게 결근을 하게 될 때는 상사에게 조속히 연락을 하여야 한다. 본인이 전화를 하지 못할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가족이나 주위 사람에게 부탁한다.

. 결근 이튿날 출근을 하면 결근계를 제출한다.

 
 
<인사예절>

① 인사는 누구에게나 한다.

② 인사는 먼저 보는 사람이 먼저 한다.

③ 윗사람은 반드시 답례를 한다.

④ 시선을 상대의 눈에 맞춘 다음 고개를 숙여 인사한다.

⑤ 인사말은 바르고 정확한 발음으로 끝까지 해야 한다. 얼버무 리는 인사는 상대에게 성의가 없다는 인상을 준다.

⑥ 윗사람이 계단을 올라올 때는 벽 쪽에 붙어서 멈춘 다음 고개를 숙여 인사한다.

⑦ 머리만 까닥거리는 인사는 상대에게 도리어 거부감을 준다.

⑧ 턱만 올리는 인사는 상대로 하여금 자신이 무시당했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⑨ 목덜미가 보일 정도로 지나치게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것은 도리어 무례하다는 인상을 상대에게 준다.

⑩ 여성의 경우 발뒤꿈치와 무릎이 많이 벌어지지 않도록 한다.

⑪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인사도 금물이다.
 
 
 
 
2.국제 에티켓
 
1. 한식, 일식, 중식 매너

# 한식

- 윗사람이 수저를 든 후에 먹는다.

- 국물 마시는 소리, 음식 씹는 소리, 수저 부딪히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 뚜껑이 있는 용기는 덮어서 물린다.

- 식사 도중 자리를 떠서는 안되며 식사는 다같이 끝날 수 있도록 먹는 속도를 윗사람에게 맞추는 것이 예의다.
 
 
# 일식
 
- 젓가락을 키재기 하지 않는다.

- 밥을 젓가락으로 먹는다.

- 그릇을 받을 때나 들 때는 반드시 두 손을 사용하게 되어 있다.

- 밥을 한 젓가락 먹고 반찬을 먹는데 이때 반찬을 한꺼번에 이것저것 집어먹지 않고 반드시 밥으로 한번 돌아왔다가 다른 반찬으로 가야 한다.
 
 
# 중식

- 요리접시를 중심으로 둘러앉아 젓가락으로 덜어서 먹는 가족적인 요리가 중국요리인데, 여러 차례에 걸쳐 더 좋은 요리가 나오니 처음부터 너무 많은 양을 덜어먹지 않도록 한다.

- 젓가락 사용법은 우리와 같은데 젓가락으로 요리를 찔러서 먹어서는 안되며, 젓가락을 식사중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시끝에 걸쳐놓고 식사가 끝나면 젓가락 받침에 놓는다.

- 짝수로 주문한다.

- 중국에서는 술에 약한 사람이라도 같이 마셔야 하는 것이 에티켓이다. 술을 마시지 못하는 경우라도 약간 입술을 적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2. Tipping 요령

"To Insure Promptness" - "신속한 서비스를 위하여"

Tip은 전 세계적으로 보편화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미주지역이나 유럽은 서비스에 대한 대가로 지불하는 것이라기보다 일종의 습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 팁도 통용되는 관례가 있다.

팁의 원래 개념은 신속한 서비스에 대한 대가라고 할 수 잇습니다. 팁을 얼마나 주면 되고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 알 수 없다면 몇 가지 법칙이 있습니다. 첫째 기본 서비스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둘째 사업주에게는 팁을 주지 않아도 되며, 셋째 흔히 15% 정도가 안전합니다.

서비스가 평균보다 못하면 10% 정도로 낮추고 훌륭한 서비스에는 20% 정도로 더 줍니다. 그러나 보통의 서비스에 평균보다 팁을 많이 주는 것은 어리석게 보이며 팁을 적게 주는 것은 받는 사람을 모욕하는 것과 같습니다.

누구에게 얼마만큼의 팁을 주는 것이 적당한지 모를 경우에는 현지 호텔직원 등에게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개인 집에 머무르는 것이라면 집주인에게 일하는 사람에게 얼만큼의 돈을 주는 것이 적당한가 알아보아야 합니다.
 
 
(1) 팁을 주지 않아도 될 경우

- 명백하게 냉담하고 무례한 사람.
- 택시기사가 일부러 먼 길을 돌아서 목적지에 데려다 주었거나, 미터에 나와있는 요금보다 더 많이
요구할 때
 
 
(2) 서비스가 더 좋아야 한다고 느낀다면

- 팁을 관례보다 적게 주어도 된다.
- 왜 팁을 적게 주었는지 엄격하고 조용하게 설명한다.
 
 
(3) 반발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들은 고객의 불평을 용납하지 않고 자신이 아닌 고객을 비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고객의 비평을 받아들여서 다음 번에는 더 훌륭한 서비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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