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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33회 비서의 날 참가후기
작성자 haerin777
작성일자 2015-04-27
2015년 4월 24일 금요일 더 리버사이드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진행되는 제33회 비서의 날 행사에 참가하였습니다. 저는 참가자이기 전에 행사 안내자 및 스텝의 역할로써 행사가 시작되는 7시보다 2시간 일찍 도착해 행사를 준비 하였습니다. 저는 입구안내에 서서 오시는 분께 성함을 여쭙고 명찰을 나누어 드리는 일을 진행 하였습니다.
 
 


 


 
7시가 조금넘어서 행사가 시작되었지만 아직 안오신 분들이 계셨기에 안내데스크에 잇다 행사 중간쯤부터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이 되었는데 처음에 비서협회 회장님이신 이민경 회장님께서 비서의 날 행사와 비서직에 대한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행사 VIP로 소개되시는 명순희 교수님과 배수현교수님, 서상훈 교수님의 모습입니다^^!

 

 

 


 

 

 


 

후에 베스트리더와 베스트비서 상을 수상하는 순서 였습니다. 올해 베스트리더상은 공교롭게도 닐스 아르네 슈로더 라는 콘랜드 서울 호텔의 총지배인 이신 외국인분 이셨습니다.

 

 


 

이민경 회장님께서 상패를 전달하는 모습입니다.

 

 

 


 

수상소감을 말씀하시는 모습입니다. 한국말이 서투시기 때문에 비서분께서 직접 통역을 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어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비서분께서는 자신의 보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보필하겠다는 말씀을 하시다 눈물을 흘리시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며 이두분은 회사의 업무 관계를 떠나 서로 의지할수있는 최고의 파트너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베스트비서상을 수상하신 비서경력 10년차의 최진희 비서분의 모습입니다.

 

 


 

 

 


 

 다음은 비서학회 조광래 회장님꼐서 건배제의하는 순서로 1부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1부가 끝나고 2부가 시작되기 전에 식사하는 시간을 갖고 슈스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앗던 제스퍼 조씨가 축하공연을 해주시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2부를 시작하면서 행사 시작전에 현재 비서직을 종사하시는 분들께 궁금한부분을 적어 내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받은 질문을 토대로 비서직 1년6개월차, 4년차, 10년차 분들께 여쭙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갖아야 했지만, 시간이 많이 지체된 관계로 답변을 들을수 없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많은 경품을 기증해 주셨기에 그경품들을 추첨과 이구동성이라는 게임을 통해 나누어주는 시간을 끝으로 2부 행사를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행사 참가자이기 보다도 먼저 행사 안내 준비팀 이였기에 적극적인 참가는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처음 참가해 보는 비서의 날 행사였기에 더욱더 뜻깊은 자리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사 참가를 위해 먼 발걸음을 해주신 교수님들, 선배님들께 감사하고 행사안내팀을 맡아 열심히 봉사 했던 의전동아리 선배님들과 동기들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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