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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3차 미니세미나, '커리어 개발 어떻게 해야 하나?"를 주제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작성자 kaap
작성일자 2014-06-23
조회수 2000
안녕하세요?
한국비서협회입니다.
어제 모두의 열정적인 관심속에 한국비서협회가 주최하는 제33차 미니세미나가 오후7시에 “커리어 개발 어떻게 할까?”라는 주제로 잡코리아 박현희 차장이 강의를 하고 이선화 GS칼텍스 차장과 김운경 이대 국제회의센터 전문위원이 패널로 참석해 현직비서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날 박현희차장은 비서학과를 나와 비서로 출발한 후 다양한 경력관리를 통해 현재는 잡코리아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활약을 하는 자신의 경력을 소개하며 커리어개발에 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특히 잡코리아가 만든 '웰던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반의 온라인 포트폴리오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해 달라지고 있는 취업시장 현실을 실감케했습니다.
 
이에 참석한 비서들은 ‘자신들이 비서로서 30세 40세까지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패널로 참석한 이선화차장은 상사가 선호하는 비서는 스펙이 화려하고 예쁜 여성이 아니고 주변에 배려와 관심이 높아 좋은 평판을 듣는 비서라고 소개했고,
김운경전문위원은 유능한 비서일수록 자신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커리어 개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멘토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민경 비서협회 회장은 비서든 어떤 직종이든 살아남는 방법은 인내심을 키우고 주인의식을 갖고 솔선수범해서 일을 하여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이날 플로어(floor)에 있었던 이병석 부의장실 류윤희비서관(한국비서협회 대회협력자문위원)은 비정규직이 오히려 경쟁력을 만들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만드는 것은 스스로 해야 할 몫이라고 강조하여 참석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하였습니다.
 
열기 속에 진행된 미니세미나 이후 참석자들의 감사문자로는
1) “이번 협회 세미나에 처음 참석했는데, 제 앞날의 길잡이와 배움을 얻고 갔습니다.”
2) “오늘 행사 또한 감사드려요, 세미나 감동감동”,
3) “미니세미나 정말 유익하고 재미 있었어요”라는 글들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비서의 날 사용하고 남은 기증품으로 명함교환, 빙고게임 등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갖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선물 전달하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이 분위기를 이어서 추후 10월에 있는 제34차 미니세미나도 멋진 행사로 준비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꼭 참석해 그때 또 뵙기를 기대하며 현장에 참석한 참석자들과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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