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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33차 미니 세미나 - 커리어 개발 어떻게 할까?
작성자 kaap
작성일자 2014-06-20
조회수 2166

안녕하세요. 한국비서협회입니다.


 

지난 6월 19일 목요일에 개최된 한국비서협회가 주최하는 제33차 미니세미나가 국회의사당에서 오후7시에 커리어 개발 어떻게 할까?”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잡코리아 박현희 차장이 강의를 하고 이선화 GS칼텍스 차장과 김운경 이대 국제회의센터 전문위원 이 패널로 참석해 현직비서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날 박현희 차장은 비서학과를 나와 비서로 출발한 후 다양한 경력관리를 통해 현재는 잡코리아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활약을 하는 자신의 경력을 소개하며 커리어개발에 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특히 잡코리아가 만든 '웰던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반의 온라인 포트폴리오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해 달라지고 있는 취업시장 현실을 실감케 했습니다.

이에 참석한 비서들은 자신들이 비서로서 30~40세까지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강의를 진행해갔습니다.


 

이 날 패널로 참석한 이선화 차장은 상사가 선호하는 비서는 스펙이 화려하고 예쁜 여성이 아니고 주변에 배려와 관심이 높아 좋은 평판을 듣는 비서라고 소개했고, 김운경 전문위원은 유능한 비서일수록 자신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커리어 개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멘토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 이민경 비서협회 회장은 비서든 어떤 직종이든 살아남는 방법은 인내심을 키우고 주인의식을 갖고 솔선수범해서 일을 하여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이날 플로어(floor)에 있었던 이병석 부의장실 류윤희 비서관(한국비서협회 대회협력자문위원)은 비정규직이 오히려 경쟁력을 만들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만드는 것은 스스로 해야 할 몫이라고 강조하여 참석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하였습니다.


 

행사가 마무리될 즈음에 명함교환, 빙고게임 등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그러한 분위기에서 선물을 증정하면서 즐겁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 행사가 마무리된 후 처음 참석했었던 참석자들도 본인들 앞날의 길잡이와 배움을 얻게 된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였고, 다른 참석자들도 이번 세미나가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었다는 글들이 이어졌습니다.


 

추후 10월에 있는 제 34차 미니 세미나도 멋진 행사로 준비해 참석자들의 즐거운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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